A Deep River Runs Far – Theravada Culture Exhibition

Now Until 04/21
Museum of World Religions
Buddhism, which originated in India, enriches its native land with spiritually-fulfilling teachings, as the Ganges has lovingly nurtured the land of India with its great expanse. The religion moved eastward to the Chinese region of the Yellow and Yangtze Rivers, and even reached the Southeast Asia to the land of the Mekong, the Chao Phraya and the Irrawaddy Rivers.
The Southeast Asian region has been under the influence of Buddhism since the 3rd- Century BC, when Emperor Askoka of India’s Maurya Empire began sending monks to the Jindi region (today Myanmar and Thailand) to preach Buddhism.
Different schools of Buddhism started to emerge in the 11th Century, when the Theravada system from Sri Lanka spread into Myanmar, Thailand, Cambodia, and Laos. This movement created a religious community of Theravada that spans these countries, and distinguished them from other Buddhist religions in Vietnam, Malaysia, and Indonesia.
This exhibition focuses on the Theravada school of Buddhism. It has three main categories, including 1) The cultural map of Theravada woven by rivers (multimedia interaction); 2) Style and Image, and; 3) A Life of Meditation and Faith. The exhibition will take the audience on a journey to explore the Theravadin religious culture, which is rooted in a land full of unrest and conflict and, as river does, integrated into every aspect of the life of people in this land.
7F, No 236, Sec 1, Zhongshan Road, Yonghe District, New Taipei City.
02-8231-6118
Take MRT Zhonghe line to Dingxi Station, switch to the free shuttle bus to the Pacific Department Store to the Museum entrance on Sec 1, Zhongshan Road (bus service commences at 11 am daily).

日文標題: 

深河遠流(深い川の遠き流れ)─ 南伝仏教文化特別展

期數: 

日文內文: 

即日より04/21まで
世界宗教博物館
仏教はインドを起源とし、ガンジス川のようにインドの大地を潤しました。また、東に伝道され中国の黄河・長江へと向かい、メコン川、チャオプラヤ川、エーヤワディー川など東南アジアの流域にまで広がりました。
紀元前3世紀より、インド・マウリヤ朝のアショーカ王は僧侶を黄金の三角地帯(ミャンマー、タイ一帯)に派遣し、仏教を広めました。これにより、東南アジア地区は仏教と密接な機縁を結ぶこととなりました。
11世紀になると、スリランカの上座部仏教が、ミャンマー、タイ、カンボジア、ラオスに伝道され、南伝上座部仏教の信仰圈を形成し、ベトナム、マレーシア、インドネシアなどの宗教信仰と区別さ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今回の特別展は、当該地域の南伝上座部仏教を中核として、3大テーマに分かれます。第一に、河流が交差して形成された南伝仏教文化マップ(マルチメディアインタラクション)。第二に、スタイルと姿形。 第三に、禅修と信仰生活です。これらは、この数々の困難や紛争を繰り広げてきた土地において、それでも大河のように伝道の根を広げ、民衆の生活に溶け込んできた信仰文化を皆様に紹介します。
世界宗教博物館は生誕17周年を迎え、皆様と共にこれを祝賀するためにこの特別展を計画しました。身体をその地に移動させることはできなくとも、心を馳せることはできます。共に仏教伝承千年の文化的進化を感じてください。そして、川の流れと共に脈々と広がった信仰のエネルギーの深さ、悠久の長い道のりを細部にわたりご堪能ください。
新北市永和区中山路一段236号7階
02-8231-6118
台北MRT中和新蘆線(オレンジライン)→「頂溪駅」1番出口→「比漾広場(BEYOND PLAZA)」無料シャトルバス乗車→世界宗教博物館・中山路一段正門で下車(シャトルバスは午前11時より発車)。

圖片: 

韓文標題: 

멀리 흐르는 깊은 강물 – 남전불교(南傳佛敎) 문화특전

韓文內文: 

금일부터 04/21 세계 종교박물관 인도에서 유래한 불교는 갠지스 강처럼 인도의 대지를 비옥하게 만들며 동쪽으로 중국의 황하(黃河)와 양쯔 강(長江)을 향해 흘러갔고, 메콩 강(湄公河), 차오프라야 강(湄南河) , 이라와디 강(伊洛瓦底江) 등의 동남아 유역까지 전파되었습니다. 기원전 3세기부터 인도 마우리아 왕조 아소카 황제가 황금의 삼각지대(미얀마, 태국 일대)로 승려를 파견하여 불교를 전파하기 시작하면서, 동남아 지역은 불교와 밀접한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11세기에 이르러 스리랑카의 상좌부 불교(上座部佛 ) 체계가 미얀마와 태국, 캄보디아 및 라오스에 전파되면서 남방 상좌부 불교의 신앙권(信仰圈)이 형성되었고,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지역의 종교 신앙과 점차 구별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특전은 이 지역의 남방 상좌부 불교를 중심으로 각각 1. 강가에 얽혀 형성된 남전불교(南傳佛敎) 문화지도 (멀티미디어 인터렉티브), 2. 스타일과 불상(佛像), 3. 참선(參禪)과 신앙생활이라는 3대 주제로 나누어져 있으며, 수없는 고난과 분쟁을 겪어오면서도 마치 큰 강물이 뿌리를 내리며 민중의 삶 속에 녹아내린 신앙문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세계 종교박물관 17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히 준비한 이 특전을 함께 감상하시기를 바랍니다. 비록 몸은 가까이 갈 수 없어도 마음은 그리워할 수 있으므로, 천 년간 이어져 내려온 불교의 문화 변천을 함께 감상하고, 강을 따라 전파된 신앙 에너지의 아득한 심오함을 세세하게 감상해 보십시오. 신베이시 용허구 중산로 1단 236호 7층 02-8231-6118 타이베이 지하철 중허 신루선(中和新蘆線)(오렌지 라인)「딩시역(頂溪站)」1번 출구「비욘드 플라자(比 廣場)」무료 셔틀버스 환승 세계 종교박물관 중산로(中山路)1단(段) 정문에서 하차 (셔틀버스 오전 11시부터 출발).
Zircon - This is a contributing Drupal Theme
Design by WeebPal.